‘2025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 우승자 쇼케이스 개최

유럽 크림 홍보 캠페인과 함께하는 제3회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 우승자의 단독 쇼케이스 ‘2025 Rising Pastry Chef Showcase’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 우승 비하인드를 전하는 토크쇼, 우승작 디저트 실연과 QnA, 프랑스 크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미니 아뜰리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

2025-08-29 10:38 출처: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

우승 디저트 3종 중 피냐코코(Piña coco)를 실연 중인 길지호 셰프

서울--(뉴스와이어)--지난 8월 28일 유럽연합(EU)과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CNIEL)가 주최하는 ‘Europe Essentials’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5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5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길지호 셰프의 수상 기념 무대다.

소수의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월간 파티시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중계돼 제과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 1부에서는 캠페인 소개와 함께 길지호 셰프의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특히 준결선에서 ‘퍼프 페이스트리 냉동 반죽’을 이용해 ‘라임 바나나 푸딩’을 만들어 결선에 진출했던 일화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길지호 셰프는 대회 우승 특전이었던 프랑스 연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재료와 섬세한 테크닉을 접했으며, 앞으로 더 폭넓은 스타일의 디저트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셰프가 대회 결선에서 선보였던 ‘피냐콜라다’ 칵테일에서 영감을 받은 디저트 3종(코코 둘세, 피냐 코코, 피냐 파블로바)을 시식하며 그의 뛰어난 실력을 직접 경험했다.

2부에서는 제과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미니 아뜰리에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길지호 셰프가 준비한 ‘무화과 시나몬 타르트’에 크림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짜는 ‘투르비용(Tourbillon)’ 기법을 턴테이블을 활용해 직접 체험했다.

‘Europe Essentials’ 캠페인은 2023년부터 지금까지 총 세 명의 신예 파티시에를 발굴하며 프랑스 크림의 우수한 품질과 노하우를 국내에 알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reamessential.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 소개

프랑스 국립낙농협의회(CNIEL)는 프랑스 및 유럽 행정 당국의 승인을 받은 기구로, 프랑스 낙농업자(우유 생산자, 협동조합, 사기업)가 참여하고 있다. 1973년 생산자와 가공업자들에 의해 설립된 협의회는 두 가지 주요 목표를 가진다. 유제품 산업의 생산자와 가공업자 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조정하고, 우유와 유제품의 이미지를 홍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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