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회 옥외광고 연구포럼’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는 오는 5월 7일(목) 오후 2시 지방재정회관 교육장에서 ‘2026 제1회 옥외광고 연구포럼’을 개최한다.
2021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연구포럼의 대주제는 ‘디지털 시대의 옥외광고 콘텐츠 전략’으로, 옥외광고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최신 기술과 콘텐츠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AI 키네틱 미디어 융합 도시 브랜딩·마케팅 솔루션(박마리 루미다 대표, 전 서울시 콘텐츠 담당관) △옥외광고 제작 생태계 진단 및 공공 콘텐츠 제안(소호현 이마고픽쳐스 실장) 두 가지 주제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옥외광고 관련 최신 트렌드와 기술적 변화를 공유하고, 공공 콘텐츠로서의 옥외광고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옥외광고 콘텐츠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산업계와 학계, 지방자치단체가 옥외광고 정책 분야의 지식 교류를 활성화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럼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재정공제회 홈페이지 또는 행사 안내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오는 4월 30일(목)까지 사전 등록할 수 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 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