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제작업체 삭스킹, 무설치 기반 ‘3D 양말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출시

삭스킹, 3D 플랫폼으로 B2B 맞춤 제작 전 공정 디지털화

2026-05-22 09:30 출처: 삭스킹

양말제작업체 삭스킹이 선보인 ‘3D 양말 커스터마이징 플랫폼’의 실제 구동 화면. 웹 브라우저 상에서 마우스 클릭과 드래그만으로 색상, 니트 패턴, 로고 등을 실시간 가상 미리보기로 확인하고 360도 입체적으로 회전하며 디자인할 수 있다. 디자인이 완료되면 좌측 하단의 ‘주문 전송’ 버튼을 통해 B2B 발주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하남--(뉴스와이어)--양말 커스텀 제작 시장에 기술 혁신 바람이 불고 있다.

양말제작업체 삭스킹은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나만의 양말을 가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3D 양말 커스터마이징 플랫폼’을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은 웹 브라우저상에서 구동되는 ‘실시간 3D 가상 미리보기’ 기술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 패턴, 로고를 선택하는 즉시 360도 입체 화면으로 결과물이 구현된다. 이를 통해 시각적 직관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모니터 화면과 실제 생산 제품 간의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특히 삭스킹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방식에 머물러 있던 기존 B2B(기업 간 거래) 맞춤 제작 프로세스를 웹 기반으로 완벽히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견적 요청부터 디자인 시뮬레이션, 최종 발주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 디지털 프로세스로 통합함에 따라 기업 고객의 업무 효율성 극대화와 제작 기간 단축을 동시에 이뤄낼 것으로 기대된다.

삭스킹은 이번 디지털 전환(DX)을 통해 기업 고객의 프로세스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국내 양말 제조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삭스킹 소개

삭스킹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양말 B2B 주문제작 시장에 진입한 이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허가 디자인 연구소를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3D 커스터마이징 시스템(3D 컨피규레이터)을 도입해 맞춤형 솔루션을 선도적으로 제공해 왔다. 삭스킹은 탁월한 품질 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며, 신뢰받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사의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협력에 매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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