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스타,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 ‘붓터치 베이직 2’ 디지털 브러시 신제품 전 세계 최초 공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 참가, 유럽 크리에이터 및 바이어 시선 집중
모바일·태블릿 전용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 ‘붓터치 베이직 2’ 첫선… 아날로그 붓 터치 완벽 재현
프랑스 아마존(Amazon FR) 공식 입점 및 본격 판매 개시로 유럽 온·오프라인 시장 동시 공략

2026-07-10 10:00 출처: 실스타

실스타가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 처음으로 공개한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 ‘붓터치 베이직 2’ 제품

파리, 프랑스--(뉴스와이어)--뷰티 및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툴 전문 기업 실스타(대표이사 전현구)는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디지털 페인팅 브러시 ‘붓터치 베이직 2(Butouch Basic 2)’ 신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코리아 엑스포 파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산업 융합 전시회로, 올해 전시회는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됐다. 실스타는 시흥시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사업의 지원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실스타는 전시회에서 체험형 드로잉 부스를 통해 제품을 선보여 현지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서는 직접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활용해 ‘붓터치 베이직 2’로 그림을 그려볼 수 있는 ‘디지털 아트 드로잉 존’이 운영됐으며, 실제 붓처럼 부드러운 드로잉으로 파리 현지인과 K-콘텐츠 전공자로부터 호평받았다.

‘붓터치 베이직 2’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정전식 터치스크린 화면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고안된 디지털 페인팅 전용 브러시다.

기존의 딱딱한 스타일러스 펜과 차별화되는 실제 붓 형태의 모(毛)를 적용해 아날로그 미술 고유의 섬세한 터치감과 질감을 디지털 환경에서 완벽하게 재현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특히 전작 대비 터치 민감도를 대폭 향상시켜 정밀한 드로잉과 캘리그라피 작업이 가능하며, 브러시 모의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로써 전문가와 전공자뿐만 아니라 디지털 드로잉을 취미로 즐기는 일반 사용자나 어린이들까지 폭넓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스타 예리(YERI) 디자이너는 “예술과 디자인의 중심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실스타만의 혁신적인 디지털 페인팅 기술을 성공적으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2026 코리아 엑스포 파리에서의 뜨거운 반응과 프랑스 아마존 입점을 발판 삼아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디지털 크리에이터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이커머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붓터치 베이직 2’는 출시와 동시에 프랑스 아마존(Amazon FR) 공식 입점 및 판매를 시작했다. 실스타는 이미 유럽 내 소비자들이 Fnac과 같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붓터치’ 제품을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 채널 구축을 완료했다.

실스타 소개

실스타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미용 도구 및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툴을 개발·제조해 온 전문 기업이다. 독자적인 브러시 제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 맞춰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붓터치(Butouch)’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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